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컨빅트 앤 컬처 트레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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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나(Mona)와 유서 깊은 리치몬드(Richmond)를 출발해 태즈만 국립공원, 포트 아서 역사 유적지까지 이어지는 여행에서는 문화와 역사, 자연의 아름다움에 빠져 보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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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즈만 페닌슐라(Tasman Peninsula)는 아름다운 해안 풍경,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절벽 중 하나로 꼽히는 해안 절벽, 거친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.  도중에 와인과 굴을 맛보고 잠시 멈춰 태즈매니아에서만 서식하는 멸종 위기동물인 데블을 보거나 거친 해안 지대를 산책하며 둘러보세요.

개요

  • 호바트(Hobart)에서 모나까지 (20분) / 호바트에서 1박
  • 호바트에서 리치몬드를 지나 태즈만 페닌슐라까지 (1시간 30분) / 태즈만 페닌슐라에서 2박
  • 태즈만 페닌슐라에서 뱅고르 와인과 오이스터 오두막(Bangor Wine and Oyster Shed)까지 (45분)
  • 뱅고르(Bangor)에서 호바트 공항까지 (30분)